dbNavi9
탈모 자가진단
탈모 예방법
탈모예방 생활수칙
자주묻는 질문과 답변
 홈  >  두피 & 탈모정보  >    자주묻는 질문과 답변 

자주묻는 질문과 답변

Question & Answer

모나드는 건강하고 자연스런 모발을 추구하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  1회 관리도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다만 1회 관리만으로 두피나 탈모가 완전히 개선되는 효과를 보기는 힘들지만, 먼저 저희 센터의 서비스를 경험해 보신 후, 차후 관리를 선택하셔도 됩니다.
  •  제품만 구매가 가능한가요?
    먼저 저희 센터 방문 후 두피 측정 및 상담 후 고객님의 두피에 맞는 제품을 권해드리고 있으며 제품만 따로 구매가 가능하십니다.
  •  탈모원인이 뭐에요?
    탈모는 어느 한가지 원인으로 발생된다기 보다, 여러가지 복합적인 원인으로 나타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까지는 유전과 남성호르몬이 주된 원인이었다면 요즘같은 현대사회에서는 스트레스 및 생활습관, 환경, 펌이나 염색, 출산, 질병 등의 후천적인 원인들로 인해 발생됩니다. 따라서 탈모의 범위가 여성과 다양한 연령대로 확산되는 것입니다.
  •  탈모의 초기 증세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일반적으로 모발이 빠지는 수가 늘어나면서 느끼기 시작하는데 샴푸후 모발을 말릴 때 주위에 떨어진 수가 많으면 먼저 의심을 해봐야 합니다. 또 자고 일어난 후 배게나 주위의 자리에 모발이 많이 묻어있다면 탈모가 어느정도 진행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전조증상이 두피에서부터 먼저 나타나게 되는데 비듬이나 기름기가 많이 생기게 되고 점차 모발이 가늘어지면서 거칠어 지는 것입니다. 탈모는 모발이 바로 탈락되는 것이 아니라 두피의 내,외적 트러블로 인한 문제가 진행되고 심화되면서 나타나는 하나의 결과가 탈모라는 것을 인지하시면 됩니다.
  •  탈모를 촉진시키는 것이 따로 있나요?
    어떤 특정인자 때문에 탈모가 촉진된다고는 볼 수 없지만 가속화 시킬 수 있는 것들은 주위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우선 동양인에 비해 서양인이 5배이상 탈모자가 많은 이유는 식습관의 영향이 크다는 것으로 볼 수 있고 현대사회에 두드러지는 것으로 보아 생활패턴,환경적인 영향 또한 무시할 수 없습니다. 최근엔 모낭충이라는 기생충이 탈모를 가속화시킨다는 것으로 밝혀져 활발한 연구가 진행중입니다.
  •   머리카락은 한번 빠지기 시작하면 다시 안 나나요?
    모발은 한번 빠지면 안나는 것이 아니고 점차 가늘어져 솜털로 바뀌는 겁니다. 모발은 한 번 나면 평생 자라는 것이 아니라 일정기간 자란 후 빠지고 새로운 모발이 나는 것입니다. 즉 모발은 손톱이나 발톱같이 계속 자라는 것이 아니라 '자라고-쉬고-빠지고' 하는 반복적인 주기를 가집니다. 따라서 자란만큼 자란 모발은 성장이 멈추어 휴지기에 접어들어 빠지게 되는데 정상적인 탈모수는 하루에 약50-80개 정도입니다. 이를 모주기라고 하는데 동물의 경우는 털이 동시에 빠지고 동시에 새로 자라서 털갈이를 한다는걸 알 수 있지만 인간의 모발은 각각 독자적인 모주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항상 일정한 모발의 수를 유지하면서 털갈이를 하게 됩니다. 즉 모발은 평균 3~5년 자란 후 빠지고 다시 그 자리에서 새로운 모발이 자랍니다. 하지만 두피상태나 모발의 영양공급에 문제가 있다면 점점 약한모발로 변하고 솜털로 바뀌어 자라지 못하는 것입니다.
  •  스트레스를 받으면 대머리가 되나요?
    스트레스는 한마디로 만병의 근원입니다. 먼저 근육을 긴장시켜 혈관을 압박하고 혈액의 상태 또한 끈끈하게 만들어 모발에 영양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합니다. 또한 생활의 밸런스가 깨져버림으로 면역 체계가 약화되어 탈모에 가속도가 붙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인 경우엔 전문관리도 병행되어야겠지만 무엇보다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휴식과 여가생활이 필요하고 본인 스스로를 컨트롤 할 수 있는 마음의 평정을 찾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현대인 중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살 수 는 없습니다. 피할수 없다면 즐길 수 있는 삶의 여유를 가지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시험(면접)준비 때문에 신경써서 그런지 머리가 너무 많이 빠져서요. 어떻하면 될까요?
    일반적으로 공부와 면접준비로 인한 스트레스에서 오는 탈모는 스트레스가 줄어드면서 시간과 함께 다시 회복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 약해지게 되면 여러가지의 원인들에 쉽게 자극받아 탈모량의 변화가 커질수 있음으로 미리 예방차원에서 관리를 하는것이 필요합니다. 고객님의 경우 현재 공부중이시라면 시간을 내서 관리받기는 힘드실텐데 집에서 할 수 있는 셀프케어제품으로 미리 예방하는것이 필요합니다. 탈모량을 조절할 수 있는 전문제품을 사용한다면 심리적으로도 고객님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   제대할 때가 다 되어가는데 머리가 예전같지 않아 고민이네요 어떻하면 될까요?
    최근 남성분들 사이에 군대생활로 인한 탈모증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는 군대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더불어 남성호르몬이나 지루성피부염 등으로 인해 모발이 많이 탈락하는 것입니다. 제대후에 안정적인 생활을 하게 되면 복구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사회생활 적응과정에서 오히려 더 가속화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간적인 여유가 되신다면 전문적인 관리를 받으시는게 좋으시며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두피에 맞는 샴푸와 토닉 등으로 홈케어를 해주시는 좋습니다.
  •   피부과에서 지루성 피부염이라고 하던데 탈모하고 어떤 관계가 있나요?
    지루성 피부염이라는 것은 간단하게 지성피부가 심해진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머리에 비듬이 많거나 가려운 증상이 나타나고 염증이 동반됩니다. 이러한 과정이 진행되면서 피지선이 과다해지며 화농성 염증으로 발적되고 두피 전체적으로 번지게 되는 것입니다. 지루성 두피염이 심해지면 가려울 뿐 아니라 이차세균감염으로 인하여 붇거나 화농되어 진물이 심하고 갈라지며 냄새가 나는 등 매우 불편하게 되는데 두피에 이런 증세가 생기면서 머리도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지루성 두피염은 일단 피지로 인해 영양공급이 원할히 진행되지 못하고 과잉피지로 인한 두피트러블 및 모발을 잡고있는 힘이 약해져 탈모로 바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본격적인 탈모로 진행되기 전에 지루성 두피염을 먼저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지루성 두피염 같은 경우 일시적인 약 복용이나 연고제로 급한불은 끌 수 있겠지만 반복적인 재발과 전이를 막기위해서는 장기적인 계획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전문적인 관리와 두피상태에 맞는 제품으로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는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