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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예방 생활수칙

Hair loss information

모나드는 건강하고 자연스런 모발을 추구하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샴푸 전 충분한 브러싱을 하셨나요?
브러싱은 두피 마사지로 죽은 각질세포의 제거를 도와주고 모낭에 영양분을 잘 공급하게 해 주며 릴렉스를 통해 모발 성장에 도움을 줍니다.
올바른 샴푸 방법으로 샴푸를 하셨나요?
손톱이 아닌 손끝 지문부분을 이용하여 충분히 거품이 나 있는 상태에서 맛사지 하여줍니다.
샴푸시 충분히 샴푸거품이 나있는 상태에서 손톱이 아닌 손끝 지문부분을 이용하여 두피 마사지를 해 준 다음 뜨겁지 않은 미지근한 물로 헹구어줍니다.

이때 머리에 삼푸 잔류물이 남게 되면 공기 중의 먼지등을 끌어들아 모발이 더러워지기 쉬우므로 헹굼시 충분히 샴푸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샴푸후 올바른 방법으로 말리셨나요?
모발의 건조는 마른 타월과 자연건조가 가장 이상적이나 젖은 상태로 방치하는 것은 세균번식등의 문제가 있으므로 찬바람으로 두피를 먼저 말리고 머리카락은 온풍으로 말리시면 됩니다.
타월 사용시 문지르거나 비비지 말고 톡톡 두드려 말려주세요.
샴푸후 두피토닉등 제품을 사용하셨나요?
두피가 건강한 분들은 혈액을 통한 영양공급이 충분히 되므로 두피토닉등 두피영양제품을 따로 바르지 않아도 괜찮지만 탈모가 있는 분들은 모유두를 통한 영양공급이 원활히 되지 않으므로 두피영양제등을 발라서 영양공급을 꼭 해주셔야 합니다.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셨나요?
수면이 부족해지면 지속되는 피로와 긴장상태로 인해 자율신경계나 교감신경계가 긴장하게 되고 아드레날린이 계속 분비되면 혈관이 수축하게 됩니다. 혈관이 수축되면 혈류량이 줄어드니 두피로 가는 혈액순환을 저해하여, 영양분과 산소의 공급부족을 초래하게 되어 모발빠짐과 모발건조의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충분한 수면과 휴식으로 스트레스와 피로를 덜어주는 것이 탈모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금주를 하셨나요?
간이 해독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도록 술을 마시는 것 역시 탈모를 유발합니다.
알코올을 분해할 때 생기는 알데하이드는 다시 혈액 내로 들어가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와 결합을 하게 되고 혈액이 운반하는 산소를 공급받아야 하는 모발이 술을 마신 뒤에는 산소를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게 됩니다.
지속해서 이런 현상이 반복된다면 모발의 성장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점점 가늘고 힘없는 모발만을 만들에 내게 됩니다
금연을 하셨나요?
담배의 니코틴 성분은 일시적으로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지나친 흡연은 몸에 빈혈이 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모발의 빈혈상태를 초래하게 되고, 모낭세포에 충분한 영양소와 산소공급이 되지 않아 탈모로 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담배 1개피를 피면 25mg의 비타민C가 파괴되는데 탈모가 있는 분들은 비타민과 미네랄의 공급이 원활해야 하는데 두피에 꼭 필요한 영양소인 비타민을 위해서 금연은 필요합니다.
규칙적이고 균형잡힌 식사를 하셨나요?
모발의 생성은 모세혈관을 통한 영양공급이 원활해야 합니다.
모발 성장에 필요한 호르몬의 균형과 비타민, 미네랄 등이 정상적으로 보급되기 위해서는 영양소들을 음식으로 골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모발의 95%를 구성하고 있는 단백질은 물론이고 모발성장에 필요한 철과 칼슘, 요오드 등의 영양을 음식을 통해 골고루 섭취하시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충분한 수분섭취를 하셨나요?
두피는 각종 영양분과 산소를 혈액으로 부터 공급받아서 굵고 건강한 모발을 만들어내는데, 혈액이 끈적하거나 혈류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모발성장에 문제를 일으킵니다.
수분섭취를 충분히 하시면 혈액이 각종 영양소와 산소를 공급하기 좋은 상태가 되고 혈액순환도 좋아져 탈모에 도움이 됩니다.
실내에서 모자 사용을 하셨나요?
모자의 경우 두피의 공기순환을 저해하고 두피온도가 올라가 땀분비를 촉진시키므로 탈모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머리를 꼭 죄는 모자는 두피의 표피로 가는 혈류의 흐름을 저해해 모낭 주위에 영양공급에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다만, 햇볕에 노출되는 실외활동을 해야 할 경우는 청결하고 느슨한 모자를 사용하여 자외선으로 부터 두피를 보호하는 것이 필요하나 이때 자주 자주 모자를 벗어 두피 온도가 올라가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