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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에 관한 궁금증29가지


두피에 관한 궁금증29가지

 

1.원형탈모가 왜 생기나요? / 원형탈모가 뭐에요?

원형탈모는 일반적으로 스트레스로 인한 발병이 가장 높습니다. 이것은 자가면역질환으로 분류되는데 내 몸의 이로운 세포를 나쁜세포로 잘 못 판단하여 공격함으로써 나타나는 면역계 질환인 것입니다. 형태는 동전모양의 타원형 형태를 띄고 대부분 자연치유됩니다. 하지만 이 상태가 6개월 이상 진행되거나 갈수록 범위가 확대되며 심해지면서 다른 곳으로 번진다면 전문의의 상담과 관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 외 전두, 전신성 탈모로 이어지기도 하며 호르몬불균형이나 영양불균형에 의해서도 발생합니다

 

2.여성탈모가 왜 생기나요? / 여성탈모가 뭐에요?

일반적으로 탈모는 남자들에게만 일어나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현대에는 많은 여성에게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성들의 경우 환경오염이나 심한 다이어트, 스트레스, 분만 등의 원인이 가장 크며 잦은 펌이나 염색으로 인해 탈모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성들의 경우 남성들보다 체질적이나 유전적인 경향이 미비하므로 치료시 훨씬 빠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주로 가르마를 중심으로 나타나며 헤어라인의 모발에 잔머리가 많이 생깁니다.

 

3.피부과에서 지루성 피부염이라고 하던데 탈모하고 어떤 관계가 있나요?

지루성 피부염이라는 것은 간단하게 지성피부가 심해진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머리에 비듬이 많거나 가려운 증상이 나타나고 염증이 동반됩니다. 이러한 과정이 진행되면서 피지선이 과다해지며 화농성 염증으로 발적되고 두피 전체적으로 번지게 되는 것입니다. 지루성 두피염이 심해지면 가려울 뿐 아니라 이차세균감염으로 인하여 붇거나 화농되어 진물이 심하고 갈라지며 냄새가 나는 등 매우 불편하게 되는데 두피에 이런 증세가 생기면서 머리도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지루성 두피염은 일단 피지로 인해 영양공급이 원할히 진행되지 못하고 과잉피지로 인한 두피트러블 및 모발을 잡고있는 힘이 약해져 탈모로 바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본격적인 탈모로 진행되기 전에 지루성 두피염을 먼저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지루성 두피염 같은 경우 일시적인 약 복용이나 연고제로 급한불은 끌 수 있겠지만 반복적인 재발과 전이를 막기위해서는 장기적인 계획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전문적인 관리와 두피상태에 맞는 제품으로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는것이 필요합니다.

 

4.부모가 대머리면 자식들도 대머리가 되나요?

전부 대머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유전적인 영향으로 인해 비슷한 체질과 환경적인 영향을 받아 남보다 빨리 탈모가 진행되고 확률이 높다는 것이지, 꼭 유전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비슷한 체질을 타고나므로, 그것이 지속적으로 변화되지 않을 때 다른 사람들에 비해 탈모 될 경향이 높음으로 남다른 관심과 신경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어떤 질병이든지 치료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따라서 남보다 한 발 앞서 체계적인 관리와 전문적인 제품으로 예방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최근 유전에 의한 탈모도 미리 예방하고 관리하면 진행을 늦추면서 건강한 모발을 찾을 수 있다는 인식으로 바뀌어 관리에 대한 관심과 신뢰도가 높아진것을 알 수 있습니다.

 

5.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대머리가 되나요?

스트레스는 한마디로 만병의 근원입니다. 먼저 근육을 긴장시켜 혈관을 압박하고 혈액의 상태 또한 끈끈하게 만들어 모발에 영양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합니다. 또한 생활의 밸런스가 깨져버림으로 면역 체계가 약화되어 탈모에 가속도가 붙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인 경우엔 전문관리도 병행되어야겠지만 무엇보다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휴식과 여가생활이 필요하고 본인 스스로를 컨트롤 할 수 있는 마음의 평정을 찾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현대인 중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살 수 는 없습니다. 피할수 없다면 즐길 수 있는 삶의 여유를 가지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6.가발을 쓰면 탈모가 가속화 되나요?

모발이 성장하는데에는 단백질뿐만 아니라, 각종 미네랄 성분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식물이 광합성을 하듯이, 햇볕을 쬐면 사람몸에도 비타민D등의 미네랄이 발생하게 되죠. 이러한 비타민D등은 먹는것만으로는 충족되지 않기 때문에 적당한 햇볕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가발을 장기간 쓰게 되면 좋지 않은 영향을 받게 되고 두피의 여러 노폐물 등이 발생하고 청결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여러 세균도 서식하기 적당한 조건이 되겠죠. 이러한 여러 원인으로 인해 탈모에 가속도가 붙게 되고 일시적인 눈가림만으로는 탈모를 정복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가발의 관리 또한 중요하겠지만 체계적인 두피관리를 통해 근본적인 치유를 병행해 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7.남성형 탈모가 호르몬 때문인가요?

탈모는 남성형 호르몬의 작용이 큰 것이지 남성형 호르몬만으로 탈모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흔히 남성형호르몬이 과량 분비되면, 탈모가 일어난다고 생각하시는데, 이러한 탈모는 단순히 남성형호르몬의 과량분비 때문이 아니라, 이를 합성하는 5-알파 리닥타제라는 환원효소가 DHT라는 탈모인자로 변화시키는 작용이 급격하게 일어날 때 남성형 탈모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따라서 탈모가 남성형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 남성의 전유물이라는 인식을 갖게 된 것인데 현대에는 환경이나 후천적인 부분으로 인한 발생율이 높아져 탈모의 범위가 여성과 다양한 연령층으로 확대되는 것으로 보아 단순히 호르몬에 의한 것으로 보기는 힘듭니다.

 

8.식습관이 탈모에 영향을 주나요?

물론입니다. 탈모를 일으키는 여러 원인 중 하나이며 육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라고 하는데, 거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의 모발은 영양분 섭취를 혈액을 통해 받고 모모세포의 분열로 성장하게 됩니다. 따라서 육식을 많이 하면 육질 자체 때문이 아니라 육질에 있는 기름기 등이 여러 영양소들의 작용에 악 영향을 끼치고 혈행 장애에 영향을 미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고 권유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기름진 음식이나, 카페인, 인스턴트, 자극적인 음식을 줄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9.머리를 자주 감으면 모발이 더 빠진다고 하는데 매일매일 감아야 하나요?

머리를 자주 감는다고 해서 탈모가 일어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머리를 감을 때 빠지는 모발은 이미 휴지기상태의 모발로 빠질때가 되었기 때문에 빠지는 것이지 샴푸로 인해 빠지는 것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머리카락은 하루에 50~80개 정도가 빠지는 것이 정상이니 샴푸시 탈락되는 모발엔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모발을 말릴때나 배게,이불주위에 떨어진 모발이 많을 경우 탈모의 위험성이 큼으로 전문가와 상담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화장도 하는것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죠. 관리의 기본은 청결입니다. 두피가 깨끗해야 건강한 모발이 자랄 수 있다는걸 명심하시고 두피상태에 맞는 두피전문 샴푸로 매일매일 청결한 두피를 가꾸는 것이 필요합니다.

 

10.탈모의 초기증세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일반적으로 모발이 빠지는 수가 늘어나면서 느끼기 시작하는데 샴푸후 모발을 말릴 때 주위에 떨어진 수가 많으면 먼저 의심을 해봐야 합니다. 또 자고 일어난 후 배게나 주위의 자리에 모발이 많이 묻어있다면 탈모가 어느정도 진행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전조증상이 두피에서부터 먼저 나타나게 되는데 비듬이나 기름기가 많이 생기게 되고 점차 모발이 가늘어지면서 거칠어 지는 것입니다. 탈모는 모발이 바로 탈락되는 것이 아니라 두피의 내,외적 트러블로 인한 문제가 진행되고 심화되면서 나타나는 하나의 결과가 탈모라는 것을 인지하시면 됩니다.

 

11.탈모원인이 뭐에요?

탈모는 어느 한가지 원인으로 발생된다기 보다, 여러가지 복합적인 원인으로 나타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까지는 유전과 남성호르몬이 주된 원인이었다면 요즘같은 현대사회에서는 스트레스 및 생활습관, 환경, 펌이나 염색, 출산, 질병 등의 후천적인 원인들로 인해 발생됩니다. 따라서 탈모의 범위가 여성과 다양한 연령대로 확산되는 것입니다.

 

12.머리카락은 한번 빠지기 시작하면 다시 안 나나요?

모발은 한번 빠지면 안나는 것이 아니고 점차 가늘어져 솜털로 바뀌는 겁니다. 모발은 한 번 나면 평생 자라는 것이 아니라 일정기간 자란 후 빠지고 새로운 모발이 나는 것입니다. 즉 모발은 손톱이나 발톱같이 계속 자라는 것이 아니라 '자라고-쉬고-빠지고' 하는 반복적인 주기를 가집니다. 따라서 자란만큼 자란 모발은 성장이 멈추어 휴지기에 접어들어 빠지게 되는데 정상적인 탈모수는 하루에 약50-80개 정도입니다. 이를 모주기라고 하는데 동물의 경우는 털이 동시에 빠지고 동시에 새로 자라서 털갈이를 한다는걸 알 수 있지만 인간의 모발은 각각 독자적인 모주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항상 일정한 모발의 수를 유지하면서 털갈이를 하게 됩니다. 즉 모발은 평균 3~5년 자란 후 빠지고 다시 그 자리에서 새로운 모발이 자랍니다. 하지만 두피상태나 모발의 영양공급에 문제가 있다면 점점 약한모발로 변하고 솜털로 바뀌어 자라지 못하는 것입니다.

 

13.요즘 왜 이렇게 많이 빠지나요?

 (고객님의 경우는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로 볼 수 있습니다.)최근 환경변화나 스트레스로 인해 생활의 리듬이 깨지지 않았습니까! 갑작스런 탈모를 느끼시는 분들의 대부분은 스트레스로 오는 경향이 큽니다. 이러한 탈모는 어느정도 진행하게 되면 모근에 존재하는 모유두가 작아집니다. 모유두가 작아진다는 것은 그만큼 영양공급이나 기능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못한다는 것이죠. , 모유두가 작아지면 모발의 굵기도 가늘어지며 동시에 모주기(생명)가 짧아집니다. 가령 3년 자란 후 빠져야 할 모발이 1년 자란 후 빠지게 되면 평균 50-80개 정도 빠진다고 봤을 때 하루에 180여개가 동시에 빠지게 됩니다. 따라서 모주기의 단축으로 인해 탈모량이 급격히 늘어남으로 새롭게 모발이 자란다고 해도 건강하게 자라지 못한채 빨리 빠져 버리는 것입니다.

 

14.후두부는 왜 머리가 안 빠지나요?

탈모의 진행이 두피부위에 따라 다르게 진행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한 근거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호르몬의 작용이 부위에 따라 다르게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눈썹위, 양쪽눈가에서 바깥쪽에만 호르몬 영향을 받고 그 나머지 부분인 후두쪽은 그다지 호르몬의 영향을 받지 않아 탈모가 거의 일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또한 탈모시 팔,다리 등과 같은 체모가 증가하는 것도 이러한 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15.여자는 왜 남자처럼 대머리가 없나요?

여자의 경우도 대머리가 있습니다. 다만, 남자처럼 벗겨지는 것이 아니라 두정부에 머리숱이 적고 머리밑이 보이는 것을 말합니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남성호르몬의 영향을 적게 받음으로 완전한 대머리는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약물부작용이나 질병에 의한 탈모일 경우는 전두,전신성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16.가족중에 대머리가 아무도 없는데 왜 나만 대머리가 되나요?

예전의 탈모는 유전인자에 의한 탈모가 대부분이고 남성에 국한 되었지만 현대에 들어서면서 후천적인 여러가지 요인들이 많은 작용을 함으로 탈모의 범위가 확대되었습니다.특히 스트레스나 좋지 못한 생활습관, 환경오염등에 노출되어 면역력이 약화되어 조그만 자극에도 쉽게 반응하여 이제 탈모는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하나의 질병으로 인식하시면 됩니다. 유전에 의한 남성의 전유물이 아닌거죠.

 

17.탈모를 촉진시키는 것이 따로 있나요?

어떤 특정인자 때문에 탈모가 촉진된다고는 볼 수 없지만 가속화 시킬 수 있는 것들은 주위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우선 동양인에 비해 서양인이 5배이상 탈모자가 많은 이유는 식습관의 영향이 크다는 것으로 볼 수 있고 현대사회에 두드러지는 것으로 보아 생활패턴,환경적인 영향 또한 무시할 수 없습니다. 최근엔 모낭충이라는 기생충이 탈모를 가속화시킨다는 것으로 밝혀져 활발한 연구가 진행중입니다.

 

18.유전성 탈모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탈모 유전자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탈모 유전자를 보유하고 있는지 유무는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다른 탈모증과의 구별은 전두부와 두정부의 모발만 가늘고 부드러워진다는 것입니다. 즉 전두부의 모발과 후두부의 모발을 뽑아서 굵기를 비교해보면 쉽게 알수가 있습니다. 즉 전두부의 모발이 후두부의 모발에 비해 현저히 가늘면 유전성 대머리가 진행되고 있다고 유추할 수 있습니다.

 

19.탈모시 머리를 샴푸로 감는게 좋나요 비누로 감는게 좋나요?

샴푸냐 비누냐 어느걸로 감는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고객님의 두피상태에 얼마나 맞는걸 쓰느냐가 중요합니다. 항상 현재의 두피 타입에 맞는, 나에게 필요한 전문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고 용도에 맞는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피부에 자극이 적은 천연제품을 사용하고 매일 깨끗이 감는 것이 좋습니다.

 

20.원형탈모인데 파마를 해도 괜찮나요?

원형탈모는 심인성, 즉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이것은 면역체계가 그만큼 약해져 있다는 것임으로 당장 펌을 하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약해진 두피와 모근을 안정화시킬 필요가 있고 탈모반의 정도에 따라 시기를 조절하는것이 필요합니다.

 

21.파마한 후 1주일 정도에 탈모가 됐는데 왜 그런가요? (갑자기 머리가 너무 많이 빠진다.)

탈모라는 것이 일시적인 자극에 영향을 받아 바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복합적인 원인으로, 모발이 점차 가늘어지면서 탈락되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 이전부터 탈모가 진행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모발끝을 봤을때 불규칙하게 갈라져 있는 지모형태라면 화학시술에 의한 탈모로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두피를 통해서는 정확히 알기 힘들며 여러가지 정황으로 유추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탈모는 가려움과 비듬, 염증등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은 육안으로 봐도 두피가 빨갛게 상기되어 있습니다.

 

22.아버지, 할아버지도 대머리인데 저도 대머리가 될까요?

탈모는 100% 유전이 아닙니다. 다만, 가족의 영향을 많이 받음으로 미리 남다른 관심과 케어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유전이라는 것은 유전자 자체의 유전을 말하는것이 아니라 생활 환경으로 오는 유전이 대부분입니다. 또 최근 스트레스, 환경오염, 생활습관 등의 후천적인 영향을 크게 받음으로 오히려 가족중에 전혀 없는경우에 많이 나타납니다. 미리 거정하기 보다는 예방차원에서 전문제품이나 관리를 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23.다이어트를 해서 그런지 머리가 너무 많이 빠지는데 왜 그런가요?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부족은 탈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심한 다이어트나 장기간의 다이어트는 3개월 전후로 탈모증세가 나타나게 됩니다. 모발은 혈액을 통해 영양을 받아 성장하는데 영양상태가 나빠지면 주요성분인 단백질이 부족하기 때문에 모발이 가늘어지고 끊어지며 결국은 탈모로 이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모발에 이 정도의 영향을 준다면 인체에는 상당한 데미지가 가해진다고 보시면 되고 다이어트를 하더라고 감량은 하되 균형있는 섭취가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24.탈모관리시 꼭 금주나 금연을 해야하나요? 얼마나 안 좋길래 그런건가요?

담배는 니코틴이라는 성분이 혈관 수축작용으로 혈액순환에 영향을 줘 영양공급이 원활히 이뤄지지 못하게 하고 알코올은 세트알데히드라는 성분이 혈액의 영양분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2가지 다 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허나 금연, 금주로 인한 스트레스가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도 있으니 고객님의 상황에 맞게 적절히 줄여가며 균형잡힌 생활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25.염증이 여드름이라고 하던데 이거 때문에 탈모가 되는건가요?

두피에 여드름(염증)이 생기는 것은 피지의 과다한 분비로 생기는 현상입니다. 이러한 염증은 모낭충에 의해 번지게 되고 가려움으로 인해 전체적으로 퍼질수 있습니다. 특히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남성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해짐으로 피지분비 및 모낭충의 활동이 활발해집니다. 이러한 트러블의 근본원인인 남성호르몬으로 세균감염과 지루성피부염등으로 발전하게 되고 이 상태로 계속 방치하게 되면 모발약화를 가져와 탈모가 될 수 있는 겁니다. 또 피지는 호르몬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피로 등 여러원인들에 의해 나타날 수 있는 것임으로 평소에 모발에 기름기가 많이 생긴다고 느껴지시면 두피상태에 맞는 샴푸부터 사용해서 두피를 먼저 관리하는것이 필요하고 생활리듬과 스트레스 조절도 중요합니다. 이렇듯 탈모는 어떤 특정 원인에 의해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원인들로 인해 두드러지는 것임으로 남다른 관심과 노력이 요구되고 현 상태에 맞는 전문적인 관리를 통해 탈모의 진행을 사전에 막는것이 필요합니다.

 

26.탈모자는 수영장 가면 더 빠지나요

 탈모와 수영장 물은 직접적인 연관이 없으니 크게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수영장 물의 오염방지와 소독을 위해 염소(CI)라는 성분을 쓰게 되는데 이것에 오래 노출되면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민감해져 아토피피부염을 유발할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탈모이신 분들은 수영후 두피에 맞는 전문적인 샴푸를 통해 깨끗이 세정한다면 수영장 가는 것은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스트레스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여가생활은 무엇이든 즐기는게 좋습니다.

 

27.제대할 때가 다 되어가는데 머리가 예전같지 않아 고민이네요 어떻하면 될까요?

최근 남성분들 사이에 군대생활로 인한 탈모증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는 군대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더불어 남성호르몬이나 지루성피부염 등으로 인해 모발이 많이 탈락하는 것입니다. 제대후에 안정적인 생활을 하게 되면 복구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사회생활 적응과정에서 오히려 더 가속화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객님의 두피는 지루성피부염으로 진행되어 염증이 전체적으로 퍼져있는 상태이고 모발약화 단계가 지나 탈락되고 있기 때문에 탈모방지용 샴푸와 토닉을 이용해 직접 관리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시간적인 여유가 되신다면 좀 더 전문적인 관리를 받으시는게 좋습니다.

 

28.시험(면접)준비 때문에 신경써서 그런지 머리가 너무 많이 빠져서요. 어떻하면 될까요?

일반적으로 공부와 면접준비로 인한 스트레스에서 오는 탈모는 스트레스가 줄어드면서 시간과 함께 다시 회복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 약해지게 되면 여러가지의 원인들에 쉽게 자극받아 탈모량의 변화가 커질수 있음으로 미리 예방차원에서 관리를 하는것이 필요합니다. 고객님의 경우 현재 공부중이시라면 시간을 내서 관리받기는 힘드실텐데 집에서 할 수 있는 셀프케어제품으로 미리 예방하는것이 필요합니다. 탈모량을 조절할 수 있는 전문제품을 사용한다면 심리적으로도 고객님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29.탈모제는 임신에 지장을 준다는 말이 있던데 관리(제품사용)받아도 괜찮나요?

그런 염려는 전혀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아마 시중에 사용되는 것중에 프로페시아라는 복용제가 남성호르몬에 영향을 줘 부작용이 간혹 있기는 합니다만 저희 관리(제품)는 걱정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저희 관리(제품)는 호르몬분비를 조절하는 것이 아니고 모발의 육모,양모,발모를 돕는 순수한방생약제품으로 사용되어 연령대도 어린아이에서부터 노인분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사용되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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